거짓말 같은 애드센스(adsense) 이야기

애드센스(Adsense).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라면 뭔지는 다 아실겁니다. 모르시면 검색해보세요 .귀찮아서 설명 안합니다. 음...

그래도 조금만 설명하자면(..) 구글이 제공한는 광고서비스인데,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사람들이 그걸 클릭하면 광고비를 주는 그런 프로그램 (CPC)이지요. 음.. 아시겠지요? 클릭안해도 달기만 해도 몇푼주긴 합니다(CPM)만..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애드센스 최적화, 고수익 엄청 많은 포스팅이 있습니다.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요. 저는 그래서 그런 글보다 그냥 영양가는 없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좋은 길로 인도하고자 이렇게 글을...

처음 접하신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냥블로그에 광고만 달아두는 분들이라 생각하고. 일단 콩팥을 벌렁벌렁하게 하는 얘기부터 시작해볼까요?

클릭하면 돈주는 프로그램. 멋집니다. 2010년까지통계를 보면 가장 높은 수익, 그러니까 한번의 클릭으로 돈을 가장많이 번 광고비는 500달라에 가깝습니다. 광고하나 달고 한번 클릭했는데 500달러. 1000원으로만 쳐도 50만원. 대단하지 않습니까? 500달러 외에도 100달라에 육박하는 광고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1클릭 10만원.

<어떤 분이 자랑할라고 올린 수익보고서>


미국의 전문 블로거들이 내놓은 통계들에서는 보험, 교육, 은행, 도메인 등의 키워들이 높은 단가의 광고를 표시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런 광고들이 표시되어 준다면. 아이좋아.


간단한 산수를 해봅시다.
  • 1클릭에 10만원. 50만원은 바라지도 않고.
  • 하루에 1클릭씩만 들어와도 한달이면 300만원.
  • 조금 블로그 열심히 해서 한 3클릭씩 한다면 한달에 900만원.
  • 1년이면 대략 1억.

언젠가 '블로그로 1억 벌기'란 글을 본적이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까?

어때요. 콩팥이 벌렁벌렁거리지 않는가요?

음. 콩팥 너무 벌렁거리면 병될 수 있으니 다음 글들도 꼭 읽으시길. 저 잡혀가기 싫습니다.

Template으로 한방에 Blogger 꾸미기

Blogger에 블로그를 한번 만들어보아야겠다고 맘을 먹고 시작하신 분들은 대게 처음에 당황을 합니다. 티스토리나 포탈 블로그들과 다르게 어떻게 꾸며야 할지도 모르겠고, 인터페이스가 많이 생소하기 때문일 겁니다.

물론 조금 익숙해지면 다른 것보다 쉽고 기능들이 많다는 것을 알수있을 거고요. 어쨌든 마음급한 분들을 위해서 템플릿이라는 것을 소개합니다. 많이들 알고계실것 같은데, 이전 블로그에 관련된 글을 썼을때 '블로그를 어떻게 이렇게 꾸미죠?'라는 질문들이 생각보다 많았던 기억이 나서.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 그러니까 HTML이나 위젯이나 이런것들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템플릿을 가져다 써도 Customize를 해야되는데, 이때 코드도좀 수정해야되고 그래야 되니까요.

Template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것과 맥락은 같습니다. 템플릿을 뒤집어 씌우면 새로운 블로그로 태어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구글에서 제공하는 것은 첨에는 그럴싸한 것 같은데, 이거 왠지 구립니다. 여백도 많고.

검색창에 'Blogger Template'이라고 쳐보아요.


무쟈게 많은 결과들이 Template을 다운받으로고 난리들입니다. 다들어가서 구경을 하시든 아무거나 하나 잡아서 하시든 암튼 들어가서 데모를 보거나 다운을 받아보십시오. 아. 그전에 블로그를 하나 만들구요. 블로그 어떻게 만드냐구요? 음...

며칠전 업데이트된 Blogger Interface를 가지고 역시 대충만 설명하겠습니다. 블로거 가입은 구글계정이 있으면 바로, 없으면 구글계정 만든다음에 만들수 있고, 하나의계정으로 100개의 블로그를 만들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신다면 만드는 방법은 여기

 템플릿을 바꾸려면, 대쉬보드에서 해당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서브메뉴가 주욱 나오는데, 아래에서 두번째 Template을 선택하세요.

그럼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오른쪽 위에 붙어있는 backup/restore 버튼을 클릭합니다. 한글 인터페이스 업뎃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중이라 저 버튼은 영어로 나오네요. 암튼 저 버튼은 템플릿을 저장하거나 불러오는 놈입니다.


창이 하나 뜨는데, 위쪽에 '스킨을 수정하기 전에 복사본을 저장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거 정말 좋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한 상태이니 하나마나이니까 그냥 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나중에는 꼭꼭꼭 하시길. 어쨋든 새로운 템플릿을 불러오기 위해 Browse 버튼을 누르면 불러오기 윈도우가 뜨고, 아까 다운로드받은 폴더로 들어가면 'template-....xml'이라는 파일이 있을 겁니다. 그걸 선택합니다.

그리고 업로드 버튼을 누르십시오.

또 그리고 닫기 버튼을 누르십시오.

끝입니다. 돌아온화면에서 위쪽에 있는 블로그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원하는 대로 바뀌었나요?

아마도 아니요~이지요? 위젯도 없고 뭔가 이상한게 좀 있을겁니다.  이번 업뎃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템플릿을 불러오면 위젯이든 뭐든 싸그리 다 붙어서 보기는 좋았는데, 보안문제도 있고 템플릿에이상한 코드들이 달라붙는 문제가 있어 아마 그런 부분은 뺀것 같습니다.

여튼 템플릿 보완 글은 다음에. 그래도 아까보다는 좀 나아졌을 것이라믿어 의심치 않습..

Blogger에서 블로그 만들기

원래는 이런 친절한 포스팅은 계획에 없던 일인데, 다른 글을 쓰다보니 제가 필요해서 씁니다. ㅎㅎ 여튼 이글은 Blogger 에서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글입니다.

Blogger가입은 구글 계정이 있으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이건 설명 생략)

가입을 하면 환영한다고 새블로그 만들라고 합니다. 새블로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아, 9월에 업데이트된 인터페이스로 설명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나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첫 박스는 지금 인터페이스를 계속 업뎃하는 중이라서 그런지 '가젯제목'이라고 나오는데 '블로그 제목'을 입력하는 곳입니다. 맘에 생각해둔 블로그 제목을 입력하세요.

두번째 박스는 블로그 주소입니다. 블로그 주소도 원하시는 것으로. 생각해야 할 점은 만약 자신의 블로그에 손님이 한명이라도 더 찾아오시길 희망하신다면 블로그 제목도, 블로고 주소도 왠만하면 단어전체를 사용해서 적으십시오. 예를 들어 '한국여행'이라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tripkr.blogspot.com'요런것보다 'triptokorea'요런것이 좀 낫습니다. (음 tripkr'도 그리 나쁘진 않구요. 요즘 겁색엔진들은 kr도 korea라고 알아먹으니요'

두개를 입력하셨습니다. 맘에드는 템플릿을 고르세요. 암거나 고르세요. 나중에 더 좋은 걸로 쉽게 빠꿔집니다.



그리고 블로그 만들기 버튼을 냅다 클릭. 그럼 요따구의 화면으로 전환되면서 어서 시작하라고 하네요.



끝입니다. 끝. 어떻게 하는가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