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 아니 정확히 개신교라고 해야겠지요. 개신교 신자는 아닙니다. 게다가 이 정부 이전에도(?) 개신교에 대한 엄청난 반감을 가지고 있었지요. 교회도 싫어하고 목사도 싫어하고.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포용력이 있어진것인지 멍청해진 것인지 한국 개신교의 부패와 부정을 싫어할지언정 교회나 목사를 싫어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연히 복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연설에 감명을 받았는지도 모르지요. 종교적 감명은 아닙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생각해야할 삶의 자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 것이지요. 2006 TED에서 한 연설입니다.
그가 지은 밀리언셀러 'The Purpose Driven Life', 한국어버전으로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도 아마 그 삶의 자세에 대해 쓰여있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읽어보진 못했네요.
이미 저 영상과 연설로 감명받았으니, 책은 패스.
아침에 보신다면 힘찬 하루 시작하시길.!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포용력이 있어진것인지 멍청해진 것인지 한국 개신교의 부패와 부정을 싫어할지언정 교회나 목사를 싫어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연히 복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연설에 감명을 받았는지도 모르지요. 종교적 감명은 아닙니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생각해야할 삶의 자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 것이지요. 2006 TED에서 한 연설입니다.
그가 지은 밀리언셀러 'The Purpose Driven Life', 한국어버전으로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도 아마 그 삶의 자세에 대해 쓰여있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읽어보진 못했네요.
이미 저 영상과 연설로 감명받았으니, 책은 패스.
아침에 보신다면 힘찬 하루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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